과학관과문화소식 > 과학문화 서포터즈 활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기 과학문화 자원봉사 서포터즈 활동⑩ 미래를 더 편리한 세상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길 희망하게 되다
미래과학기술 토크콘서트 "교수님, 진짜 인공태양을 만드시나요?" 생생 보고서
 
과학관과문화   기사입력  2021/08/31 [17:08]

박강이(고등학생 서포터즈)

 

 이번 우문현답에서는 인공태양에 관한 전체적인 이야기와 원자핵공학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먼저, 원자핵공학의 기본인 핵분열과 핵융합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하며 들어가서 한 번 더 관련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교수님께서 설명해주실 때 쉬운 예시를 들어서 다양한 관점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어려운 내용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원자핵공학은 새로운 것을 향해 나아가는 학문이라고 말씀해주시면서 비록 위험한 부분도 있겠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내가 희망하는 분야에서 나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여 미래를 더 편리한 세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인공태양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우리나라의 K-star에 대해서 들으면서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어서 우리나라의 과학과 공학 기술이 더 빠른 속도로 더 좋은 효율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우문현답 활동이 더 널리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공학 기술에 대해서 배우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   

 

 <사진설명> 나용수 교수님께서 인류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적인 프로젝트 ITER 프로젝트의 의의 및 목표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계신다. 또한, 각 나라별로 맡은 부품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서 우리나라의 놀라운 기술력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계신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8/31 [17:08]   ⓒ 과학관과 문화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박강이, 과학관과문화, 자원봉사, 서포터즈, 하나고르기, 탐구, 해양생물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