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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는 초음파왕!!
초음파를 많이 내뿜는 박쥐...
 
김재빈 기사입력  2014/04/24 [18:25]
여러분,여러분은 박쥐가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고 어떤 방법으로 서로 말을 하는지 궁금하나요?
그래서 저는 저번에 인천국립생물자원관에 가서 박쥐에 대하여 하나고르기를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박쥐를 초음파를 발사하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듯이 박쥐는 초음파를 내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박쥐는 사람은 들리지 않는데 자신끼리 서로 대화를 할까요? 일단 초저주파는 진동수가 20회 이하여서 너무 낮아 들리지 않는 소리를 말하고, 그에 반대로 초음파는 진동수가 2만회 이상 이여서 너무 높아 들리지 않는  소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해서 서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박쥐가 눈이 좋지 않는데 어떻게 날아다니는 먹이를 잡아먹을까요? 그래서 박쥐는 날아다니는 먹이의 위치와 속도를 파악하려고 4만~9만헤르츠의 다양한 파장을 쏴서 파장의 길이를 분석해서 먹이를 잡아먹는것 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 초음파를 어디에다가 쓰는 것일까요? 첫 번째로는 초음파 세척기 입니다. 세정액을 진동시키게 만들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두 번째로는 초음파 사진입니다. 병이나 태아를 식별하는데 쓰입니다.세 번째로는 초음파커터기 입니다. 초음파진동으로 물건을 절단 시킵니다.
이상으로 박쥐에 대하여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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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24 [18:25]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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