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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7/10/17 [15:31]

조 * *(주엽초 5)

 

   이 책에서는 내가 몰랐던 과학자들을 알 수 있고 여러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내가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세 부분 이었습니다. 첫번째가 이순진 장군이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은 임진왜란 하루 전날에 완성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궁금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일본이 그날 쳐들어 올 것을 알고 거북선을 만든 걸까요?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요? 저는 알고 있었을 것 갔습니다. 왜냐하면 착한 일을 많이 해서 꿈에서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거북선은 U모양 배 바닥을 가지고 있어서 수심이 얕은 곳에서도 방향전환을 쉽게 있습니다. 

 

   두번째 닐스 보어라는 과학자는 히틀러가 노벨상을 없애려고 해서 금을 녹일 수 있는 암산과 질산으로 녹여 만든 왕수에 녹여서 나중에 노벨 위원회에 줘서 다시 노벨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세번째는 폰 브라운이라는 사람은 로켓 천재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역시 그 별명답게 그는 처음  으로 달에서 드라이브라는 구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월면차 라는 것입니다. 1971년 아폴로15호에 드디어 월면차를 실어 보내서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앞 바퀴가 고장 났지만 4륜구동이라서 뒷바퀴로만 갈수 있었습니다.

   시간 여행은 과연 가능할까요? 저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빛에 속도보다 빨라야 하는데 아직 빛에 속도보다 빠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 해도 순간이동을 하다가 너무 빨라서 죽을 것 같다. 

 

   이것은 내가 옛날부터 궁금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투탕카멘이다. 신기한TV 서프라이즈에서도 보았는데 그 무덤을 조사한 사람들은 이유 모를 죽음을 당했다고 하였다. 왜 그런 걸까? 내가 보기에는 오랬 동안 방치가 되어 있었으니까 병에도 감염되 있을 수도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건 아직도 내 마음속의 미스터리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뒤 느낀 점은 나는 과학 시간이 가장 재미없는 시간 인줄 알았는데 내용을 이해하고 읽으니까 과학이 체육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내가 알지 못한 내용들 수만가지들이 있으니 빨리 그것을 깨우치고 싶다. 이제부터 과학 공부를 열심이 해서 과학이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되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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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15:31]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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