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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7/10/17 [16:24]

이**(한빛초 5)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은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 같다.

    왜냐하면 훈민정음이 없었다면 우리는 다른 언어를 써야 되었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어나 한자 등 그래서 나는 훈민정음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 한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에디슨이 필라멘트로 만든 전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에디슨이 필라멘트 전구를 발명하지 않았으면 우리는 밤에 빛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전구가 다른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생각 한다. 

 

    나는 다른 나라에서 천재 과학자라 하면 아이큐(IQ)가 160인 아인슈타인을 대부분 떠올리지 않을까? 나는 아인슈타인 하면 상대성이론이 떠오른다. (나는 상대성이론의 뜻은 모르지만 아인슈타인에 관한 책을 읽었고 그 책에서 상대성이론이라는 글자를 봐서 상대성 이론이 떠오른다.) 아인슈타인의 업적은 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 광양자설 등을 발표하셨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의 업적입니다. 

 

    우리나라의 천재 과학자라 하면 떠오르는 분은 장영실입니다. 나는 장영실이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해시계 이다. 그리고 나의 생각인데 장영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이건 진짜 내생각일 뿐이다) 장영실의 업적은 천문관측 기구와 해시계, 물시계 등을 발명하는데 참여하시고 많은 도움을 주신분이다. 이것이 장영실의 업적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천재 과학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분이 한분 더 계신다. 바로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은 해시계나 물시계 등 여러 시계를 만드는데 아이디어나 발명에 참여하셨다. 나는 이 세상 지구에서 알려지지 않은 천재 과학자가 있을까? 정말 궁금하다.  

  

    나는 우주에관해서 정말 궁금한게 있다. 우주는 크기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은 잴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우주의 크기도 잴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진자로 외계인은 존재 하는 것 일까? 내 생각엔 있다고 생각한다. 미스터리한 서클도 그렇고 몇 번 외계인 우주선을 사진에 찍힌걸로 책에 나와 있었다. 그리고 외계인은 우주비행사들이 다른 행성에 가보면은 없는걸로 나온다. 외계인은 인간들이 못오는곳이나 못가는곳에 살지 않을까? 나는 이 두 가지가 궁금하다. 언젠가는 우주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외계인은 존재할지 이런것의 해답이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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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16:24]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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