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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를 읽고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7/10/17 [16:25]

서**(일산초3)

 

난 친구들과 함께 한 달에 한 번씩 천문대에 가서 수업을 한다.

태양에 대해서 배웠고, 별자리도 배우고, 행성에 대해서도 배웠다.

이 책에서 기억나는 말이 있다.

스스로 타서 빛을 내는 별을 스타라고 스스로 타니까~

머리 속으로 상상해 보면 우주의 세계는 정말 신비한 것 같다. 

 

   천체망원경으로 들여다 보면 동그랗고 작은 점으로 보이는 것들이 모이고 모여서 커다란 우주를 이루고 있다니.

 

난 얼마나 작을까? 

과학은 신비롭고 신기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 같다.

내가 쓰고 있는 지퍼나 포스트잇, 엄마가 신고 다니는 스타킹도 과학이 만들어 낸 물건이다. 

 

   앞으로 과학이 더 발전하게 되고 천재적인 과학자가 생겨서 타임머신이 있다면, 난 과거로 가 보고 싶다. 5살, 4살 때의 친구들도 다시 만나고 싶고 어렸을 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타임머신은 없다. 빨리 만들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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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16:25]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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