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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7/10/17 [16:27]

조**(충무초5)

   생활속에서 불편하거나 불평하는 일들을 위해 우리는 발명을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상상해보고 어떻게, 또 어떤원리로 발명을할것인지 예상을합니다. 

 

   발명을 할 때에는 무조건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도 있습니다. 성공을 꼭해야만한다는 생각을하면 실패를합니다. 자신이 실패한 것을 경험해보고 그리고 어떤점이 부족했는지 느낀 다음,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가치있지않을까요? 

   

    이 책에는 정말 중요한 말들이 수두룩합니다. 그 중에서 제가 제일 마음에들었던 부분은 “무슨일 이든지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을 처음한다는건 참 어려워요. 하지만 그런일은 아주 중요하고 큰 의미가 있어요”입니다.저도 할수없는일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일을 해내기 위한 자신의 열정을 쏟으면 내가 자신없었던 일들이 다 자신있게 해낼수있을거입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평소에 저는 과학에 재미가 없었고 관심조차 없었지만 이책을 읽고 과학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생활속에서 얼마나 필요한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오늘 이 글을 쓰면서 과학이란 단어를 평생 기억하고 싶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이야기” 참 멋지고 깨달음이 많은 책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들을 권기균 선생님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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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7 [16:27]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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