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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국동부 과학관, 박물관, 미술관 탐방 연수단 귀국
7박 9일 동안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프로그램 진행돼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8/08/16 [00:45]

  ()과우회와 ()과학관과문화가 함께 진행한 2018 미국동부 박물관 투어 연수단이 지난 84일 귀국했다. 연수단은 727일 출발해 79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고 학생, 학부모, 인솔 교사 등 44명의 연수단원들 얼굴에는 아쉬움과 귀국의 기쁨이 교차하고 있었다. 그들은 79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79일 일정동안 연수단은 미국 동부 3개 도시를 방문했다. 워싱턴 D.C., 보스톤, 뉴욕이다. 워싱턴 D.C.에서는 박물관5, 미술관 4개의 뮤지엄 투어를 진행했다.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박물관의 규모와 오리지널 전시물은 연수단원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 등 시내 투어도 인상적이었다. 워싱턴에서의 깜짝 프로그램은 스미스소니언자연사박물관 디렉터인 폴 테일러 박사와의 만남이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테일러 박사는 연수단을 연구실로 초대했다. 테일러 박사의 환대에 워싱턴에서 연수는 더욱 특별해졌다.

 보스톤에서는 하버드자연사박물관, MIT로봇뮤지엄, 보스톤 과학관 탐방이 진행되었다. 특히 보스톤 과학관은 아이디어와 핸즈온 체험거리가 넘쳐났다. 하버드 대학교와 MIT 공과대학 캠퍼스 투어와 한국인 유학생들과의 만남도 연수단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뉴욕에서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미국자연사박물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대표적인 뉴욕현대미술관(MoMA) 뮤지엄을 탐방했다. 뉴욕시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투어, 센트럴 파크 산책, 우드버리 쇼핑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다.

뮤지엄 14, 2개 대학(하버드 대학, MIT 공대)과 시티투어들. 권기균 박사의 해설과 하나고르기 탐구와 함께한 뮤지엄 투어. 79일 동안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는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미국에서 화살처럼 날아간 시간이 어느새 과거가 되었다. 그러나 그 과거는 주저하면서 다가오는 미래의 바탕이 될 것이다. 미국 연수에서 얻은 경험들이 귀하게 쓰이기를 바란다. <> 기사작성 최미정

▲     © 과학관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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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6 [00:45]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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