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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학관과문화, 2019 학교-마을 교육 공동체 『더불어 교실』 교육 단체로 선정
“하나고르기와 함께 만나는 자연, “스크래치-조이스틱으로 만드는 먹이사슬 게임”컨텐츠 수행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9/01/10 [15:45]

 ()과학관과문화가 서울시 교육청에서 주관하고 동작관악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2019 학교-마을 교육 공동체 더불어 교실교육 단체로 선정되었다. 더불어 교실은 학교와 마을이 교육공동체를 형성하여 앎과 삶이 만나는 혁신 미래 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동작 관악 지역의 23개 단체가 이 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과학관과문화는 두 개의 컨텐츠를 수행하게 되었다. “하나고르기와 함께 만나는 자연스크래치-조이스틱으로 만드는 먹이사슬 게임이다. “하나고르기와 함께 만나는 자연은 창의과학탐구 <하나고르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이다. 관찰, 질문, 발표, 토론을 통해 창의력, 질문력, 협동력을 증진시키고자 한다.“스크래치-조이스틱으로 만드는 먹이사슬 게임은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동원해 게임 스토리를 작성하고, 이를 스크래치와 아두이노 보드 기반의 조이스틱 모듈로 구현한다.

 

 올해는 인류가 달에 착륙한지 50주년 되는 해다. 닐 암스트롱은 달에 첫발을 내딛으며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라고 했다. 이후 50년 동안 이룬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은 상상이상이다. ()과학과관과문화는 학교와 더불어 교육 협력망을 형성하여 공교육에 첫발을 내딛었다. 미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과학관과문화의 교육 철학이 학교 속에 잘 녹아들어, 혁신교육을 실현시키기를 바란다. 아폴로 11호의 성과처럼 말이다. <> 기사작성 최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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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5:45]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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