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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본 JAXA 및 과학관 탐방 - 잊지못할 추억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19/02/11 [14:23]

김*인(초5)

드디어 제가 부모님 없이 친구들과 교수님들과 함께 일본 과학관 탐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없으신 게 약간 걱정도 되었지만, 친구들과 교수님들과 같이 가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가장 먼저 간 곳은 국립과학 기술관이었습니다. 그곳에는 첨단 과학의 원리와 그것을 상세히 설명해주는 시스템이 있는 매우 좋은 기술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사쿠사 관음사에서 관광을 즐기고 1일을 마쳤습니다.

2일차 때, 가장 먼저 간 곳은 국립과학 박물관입니다. 천 가지 기술 하나 하나가 다 필요하다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국립과학박물관을 살펴보았는데, 아주 과학적이고도 쉽게 설명해 주시 덕분에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3일차에는 츠쿠바 우주 항공센터에 갔는데, 이름하여 JAXA라고도 합니다. 우주선을 발사하는 사람들을 직접 보니, 공장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일본 디즈니랜드에 갔습니다. 친한 친구들끼리 조를 짜서 놀았는데,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물 보트였는데, 시원한 놀이기구였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오다이바 과학미래관에 갔는데, 정말 책에서만 봤던 파로 아시모 등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에 간 일본 여행은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 동부탐방에도 꼭 가고 싶습니다.

부모님 없이 혼자 떠났던 첫 여행이였지만, 두려움은 금방 사라지고, 용기와 자신감이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따스하게 살펴 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셔서 즐거운 시간들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권기균 박사님의 에너지가 어벤져스의 캡틴처럼 느껴졌습니다. 교수님의 에너지와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일본의 과학관 탐방을 해보면서, 앞서가는 기술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배울 점은 배우고 더 발전하는 한국을 꿈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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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4:23]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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